#사색/時事

이러면 안되는데요, 참말로 부끄러워요

경호... 2011. 10. 17. 22:22

 

 
이러면 안되는데요, 참말로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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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데요 참말로 부끄러워요

당시 영어권 네티즌들은  한국인을 빗대어 

Mad Korean Disease,狂韓病이라 불렀다. 

광우병亂動 3년 뒤, 미국산 쇠고기 수입 1위 국이 된 나라! 

              趙甲濟

미국 農務部에 따르면 1분기 한국의

 쇠고기 수입량은 13286만 파운드(6만톤)

 작년 같은 기간의 약 3배일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국 쇠고기를 수입한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구제역으로 한국산 쇠고기 공급량이 줄어든 때문이라고 한다.

 궁금한 것은 2008년 봄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면서

 

난동을 부렸던 친북, 좌파, 민노당, 민주당,
 MBC 소속 인간들도 요사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는가관이들이다.

 유모차에 아기들을 태우고 데모 하러 나왔던 아줌마들도 궁금하다.

 미국 쇠고기를 수입하는 100개 이상 되는 나라에서

 이런 난동을 부린 곳은 한국뿐이었다.

그래놓고 지금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1위국이란다

 당시 영어권 네티즌들은이런 한국인을 빗대어

  Mad Korean Disease, 즉 狂韓病이라 불렀다

 광우병 난동에 참여하였던 민주당,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민주당이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라고 한다.

국민평균 IQ가 세계 1, 속는 데도

세계 1위인 나라에서 민주주의는 사기꾼,

 반역자, 선동꾼의 노리개가 될 위험이 恒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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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나라 대한민국! 

1.일본을 우습게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2.미국산 쇠고기를 독극물 수준으로 보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3.좌익이 공산 국가에서보다 더 힘이 센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4. 동맹국을 主敵보다 더 미워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5.미국에 10만명이 넘는 유학생을 보낸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그러면서도 미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는 교사들이
7만명이  넘는 나라. 

6. 애완견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지만 동족 300만명이 굶어 죽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살빼기에 여념이 없는 나라. 

7.국민 평균 IQ는 세계 최고인데도 새빨간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부문에서도 1위인 나라 

8.국가가 되어가는 방향에 대하여 레바논 수준으로 불만이

 많은 나라(87%) 

9.민족의 탄생(신라의 3국통일) 민주국가의 탄생(대한민국)

 저주하면서 一流국가가 되겠다고 설치는 나라 

10.700만 학살 정권을 진보세력이라고 생각하는 지식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그런 지식인들이 양심가로 대접받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11.조국의 생일도 없고, 기념하지도 않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12.적이 핵실험을 해도 놀라지 않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13.同族의 3분의 2는 키다리, 3분의 1은 난장이가 된
세계 유일의 나라.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자 평균 키의 차이가 13cm.

14.돌도 안된 아기가 데모하는 세계 유일의 나라

15.폭동으로 경찰관이 500명이나 부상했는데도 판사들이

폭동의 주모자들을 모조리 풀어주는 세계 유일의 나라 

16.쇠 파이프로 무장한 폭도들에게 경찰이 물대포를 쏘았다고

 욕을 하는 언론이 있는 세계의 유일 나라.

17.돈을 쓰려고 찾아온 관광객을 등뒤에서 사살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는

세계에서 유일한 집단의 수괴를 "견식 있는 지도자"라고

 칭송해도 노벨 평화상을 받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18.公營방송이 "公共의 敵"이 된 세계 유일의 나라

19. 독도를 지켜 낸 이승만과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와

 근대화의 기수 박정희를 친일파로 모는 것을 業으로

     삼아 먹고 사는 인간들이 적지 않은 세계 유일한 나라.

  20.건국 대통령의 동상과 기념관을 세우지 않고 건국에 반대한

 인물의 동상과 기념관부터 먼저 세운 세계 유일의 나라  

21.民主라는 黨名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석유파동 때는 촛불亂動,

금융위기 때는 국회亂動, 화염병 放火사건 때는 폭도 비호,

 북한이 對南공갈을 칠 때는 조국을 공격하여도 지지율이

 20% 유지하는 세계 유일의 나라

  22. 100만 명 이상의 머리 좋은 언론인, 교사들, 지식인, 노동귀족,

 정치인, 교수들, 사회단체원들, 변호사들이 오로지 祖國, 사실,

 교양을 파괴하고 국민들을 속이는 데 종사하여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23.폭도들에게 헌병이 얻어 맞아도 그 폭도들을 잡으라는 명령이

어느 곳에서도 떨어지지 않는 세계 유일한 나라.

24文明國중 文盲率이 가장 높은 나라. 아버지와 자기 이름을

 漢字로 쓰지 못하는 학생이 반을 넘는 나라,

 낱말의 70%를 암호화한 세계 유일의 나라. 

25.대통령이 헌법을 모르는 세계 유일의 나라. 

26.  "竹槍(죽창) 시위에 총도, 최루탄도, 물대포도 쏘지 못하는

 세계 유일의 나라 

27.판사들이 떼법을 쓰는 세계 유일의 나라. 헌법 위에 떼법 있다

28.대통령이 主敵의 핵개발을 도운 혐의가 있다고 지목하였던 사람이

두 달 뒤에 사망하자 國葬으로 대우하여 영웅으로 만드는 나라

29. 從北세력은 많은데 북한에 가서 살겠다고 나서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없는 세계 유일의 나라

 

      

Bill Douglas - Deep Peace

 

박원순의 행사에는 '태극기'와 '국민의례'가 없다

아래 박원순의 행태가 사실이면, 우리 아들, 딸, 며누리, 사위,

손주들에게 알려주어야 하지 않는지?...

 

[김필재 칼럼] 서울시장 당선되면 그 때에도 '민중의례' 할 생각인가?

박원순의 행사에는 '태극기'와 '국민의례'가 없다

호국선열을 위한 묵념 대신 '민주열사' 묵념,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

  • 최종편집 2011.09.26 19:18:58
  •    
  •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박원순의 행사에는 '태극기'와 '국민의례'가 없다

    서울시장 당선 이후 '민중의례' 할 생각인가?
    金泌材

    1. ‘민중의례’는 한국진보연대 등 극좌(極左)단체를 비롯, 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 등
    남한 내 이적(利敵)단체 주도의 행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의식이다.

    이들 단체는 자신들이 주최한 행사에서 ‘호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생략한
    채 소위 ‘민주열사’에 대한 묵념,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 ‘애국가’ 대신 민중가요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면서 대한민국의 국가정통성을 貶毁(폄훼)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80년 12월 작곡된 민중가요로 광주사태 주동자인
    윤상원을 기린 노래이다. 사회주의자 백기완의 詩(제목: 묏비나리)에서 가사를 따와
    소설가 황석영이 작사를 하고, 김종률(1980년 대학가요제 은상 수상자)이 작곡을 했다.

    이들 가운데 황석영은 1989년~91년 기간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밀입북하고, 일곱
    차례에 걸쳐 김일성을 친견한 뒤, 북한으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았던 인물이다.
    1993년 귀국 후 수감됐지만, 1998년 대통령 특사로 풀려났다.
    그는 노무현 정권 들어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대표중 한 명으로서 송두율 석방운동
    ((2003년 10월23일 성명 참여) 등을 벌이기도 했다.

    황석영은 북한 체류 당시 김일성으로부터 ‘재간둥이’라는 격찬을 받고,
    ‘언 감자국수’를 함께 먹었다. ‘언 감자국수’는 김일성이 빨치산 활동 당시 땅 속에
    묻어둔 언 감자를 꺼내 국수를 해 먹었는데 ‘맛이 있었다’고 해서 김일성이
    즐겨 먹었던 음식이다.

    박원순(朴元淳) 변호사가 주도했던 ‘아름다운재단’은 다양한 형태의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황석영이 참여했던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등의 左派단체들을 지원했었다.

    朴 변호사는 또 2003년 8월7일 ‘해외민주인사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범국민
    추진위원회(추진위)’에 천정배 민주당 의원, 강정구 교수, 유원호 통일맞이 이사,
    최병모 민변회장 등과 함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추진위는 곽동의(한통련 의장), 이수자(윤이상 부인), 송두율 교수 등 해외 친북(親北) 인사를 "외 민주인사”로 부르며 이들의 귀국을 추진하는 한편 “반국가단체 한민통· 한통련 합법화” 및 소위 “용공조작 도구인 국가보안법 즉각 폐지” 등을 주장했었다.

    2. 예컨대 박원순 변호사의 경우 2009년 10월19일 6.2지방선거를 겨냥, 야권의
    선거연합을 명목으로 조직한 ‘희망과 대안’(공동운영위원장 박원순) 창립 행사에서
    아예 ‘국민의례’와 ‘태극기’를 배제한 채 행사를 진행해 빈축을 샀던 적이 있다.

    당시 창립식에서 “‘희망과 대안’은 촛불승리의 연장선상”이라는 백낙청(6·15공동
    선언실천남측 위원회 명예대표) 서울대 명예교수의 인사말이 끝난 뒤 소동이 벌어졌다.
    연세가 지긋한 노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어떻게 태극기도 하나 없나”,
    " 국민의례도 안하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느냐”면서 항의를 했다.
    이들은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태극기를 흔들기도 했다.

    30여 분만에 주최 측의 요청으로 경찰까지 등장했지만 소란이 그치지 않자 주최 측은
    정회를 선포했다. 이후 ‘희망과 대안’ 공동운영위원장인 朴 변호사의 기자회견을
    끝으로 짤막하게 창립식 일정을 마쳤다. 당초 문제의 모임은 2000년 총선의 不法(불법)
    ‘낙천?낙선 운동’ 이후 9년 만에 左派 인사들의 결집이라는 점에서 언론의 관심이
    ‘태극기’와 ‘국민의례’가 생략됐던 당시 행사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2009년 기준) 등 야당의 당수들이 총출동했었다.
    박 변호사는 당시 행사 중단 이후 조계사 경내에 머물다 한 찻집으로 이동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역설적으로 이번 사태는 ‘희망과 대안’의 창립이 어떤 무게로 어떤 의미로 소통, 합의를 이끄는 절차를 본질적인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이 폭력적으로
    중단됐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폭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를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이 같은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 기초가 되는 요소까지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본다”고 朴 변호사는 덧붙였다. ,br> 朴 변호사는 그러나 공당 대표들을 초대한 공식 행사에서 국민의례와 태극기가
    생략된 것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

    3.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난해 5월 공무원노조가 각종 행사에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실시하고 있어,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는 공문을 각급 기관에 통보한 바 있다.

     

    행안부는 “공무원이 주먹을 쥔 채 민중가요를 부르고 대정부 투쟁의식을 고취하는 이러한 행위는 헌법의

    기본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로서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 신분인 공무원의 품위를 크게 손상시켜 국가공무

    원법 제63조 및 지방공무원법 제55조의 공무원 품위유지 의무에 위반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정부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의 확산을 위해 각종 행사(운동경기, 시민축제 등)에서 국민의례의 시

    행을 권장하고 있는데, 정작 솔선수범해야 할 공무원이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것은 공무원으로서

    의 기본자세에 문제”라고 했다.

    행안부는 이에 따라 각급기관이 소속 전 직원에 대해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민중의례를 실시하는 경우

    에는 관련자를 엄중 조치토록 했다.

    汎(범)야권의 서울시장 후보인 朴 변호사는 시장이 되기 전에 이 문제에 대해 확실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조갑제닷컴)

    Daniel Kobialka / The Lark in the Clear Air (슬픈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