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學問/漢字

아교와 칠의 사귐이라네 #192 [膠漆之交]|

경호... 2011. 7. 19. 14:02

사자성어 세상만사 순례 #192 - S. 양우회(친목회)

                                    (崔** - 세법에 능통, 잡기와 친구를 좋아함)

 

          S-3 심판관[審判官]도 불치하문[不恥下問] 각종 판례[判例] 물어 보네

                움직이는 조세법전[租稅法典] 즉문즉답[卽問卽答] 알려주지.

 

                주말 오길 학수고대[鶴首苦待] 포커[poker] 놀이, 천엽[川獵] 놀이

                교칠지교[膠漆之交] 어울려서 친인선린[親人善隣] 지내누나.

 

불치하문 ;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음.

즉문즉답 ; 즉석에서 묻고 대답함.

학수고대 ; [학처럼 목울 길게 빼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몹시 애타게 기다림.

교칠지교 ; [아교와 칠의 사귐이란 뜻으로] 퍽 사이가 친하고 두터움을 이름.

친인선린 ; [어진 사람을 가까이 하고 사이좋게 지낸다는 뜻으로]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잘 지냄.

審 ; 살필 심 恥 ; 부끄러울 치 租 ; 조세 조 典 ; 법 전 獵 ; 사냥할 렵 膠 ; 아교 교 漆 ; 옻 칠 隣 ; 이웃 린

뜻 풀이 ; 민중엣센스국어사전[민중서림], 사자성어고사성어[한비미디어],사자성어[아이템북스]